즐겨찾기장바구니앱다운로드

메타블로그 관리 블로그 목록

[시사] 초등학생영어공부 그래머킬러로 꾸준히 3년째
admin 작성일 : 2018-09-05 11:32:32 조회수 : 2
아이들이 어렸을 적에는 교육보다는 양육에 초점을 두어 그저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면 그게 가장 큰 기쁨이었습니다. 철 바뀔 때 아프지 않고 무사히 넘어가 주면 그리 다행 일수가 없고 신나게 놀다가 저녁에 곯아떨어져 곤히 잠든 모습을 보면 정말이지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지요. 그러다가 아이가 점점 자라고 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는 조금씩 달라졌어요. 특히나 올해 중학생이 된 기쁨이는 이제는 잘 놀고 잘 자고 잘 먹기만 하면 되는 나이는 아니더라고요. 엄마가 도와줄 수 없는 스스로 해내야 하는 자기만의 몫이 있기에 매일매일 학습량이 늘어가는 것을 보며 싫든 좋든 기본적인 공부는 혼자서도 충분히 해내야 하는구나 느껴집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