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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여자 혼자 후쿠오카 3일차(2/2) : 텐진호르몬, 캐널시티 구경&쇼핑, 캐널시티 분수쇼, 드럭스토어, 마지막밤
admin 작성일 : 2018-12-17 00:00:00 조회수 : 2
유후인 당일치기 여행을 예상보다 일찍 마치고 다시 하카타로 돌아왔다 하카타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텐진호르몬에 가야겠다고 혼자 열심히 폭풍검색을하다 잠이 들었다 하카타역 jr 하카타 시티 지하에 위치하고 있다 어짜피 지하라 구글맵은 터지지 않음 진짜 온갖 포스팅 다 뒤져가며 열심히 찾아가고있는데 왜 못찾는걸까.. 왜 내눈에 보이지 않는건가!!! 유후인에서 예상보다 일찍돌아왔지만 텐진호르몬 찾는다고 30~1시간은 허비한듯; 정말 찾기 너무 어려웠고 구석진곳에 있었음 ㅠㅠㅠㅠ 바보같이 다와놓고 여긴아닐꺼같은 느낌에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기까지 결국 텐진호르몬을 찾고나서 어이가 없어서 혼자 웃음이 나오기도함ㅋ 얼마전.......